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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효진(제공 파란프로덕션) |
일부 연예인들에게만 국한된 스폰서가 충격적으로 10대들 사이에서도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스폰에 지원하는 여성이 점점 어려지다 못해 미성년자도 하겠다고 나선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미성년자 스폰서에 대한 실체 폭로 영화 ‘모범생’은 10대 성매매에 대한 사회고발성 영화로 애인대행, 미성년자 연예인 지망생 등 미성년자 스폰서에 대한 쇼킹한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모범생’ 노홍식 감독은 “말도 안되는 충격적인 실태에 대해 고발함으로 10대들이 영화를 보고 참혹하고 비열하고 잔혹한 현실을 느껴 절대 해서는 안 되며, 비열한 악의 무리 검은 손을 단절하겠다는 취지로 영화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 및 여성가족부 등 정부단체, 학교, 가정 등 모두가 10대 성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시사회 등을 통해 장관 및 정치인 등 각계각층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10대에 대한 성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영화 ‘모범생’은 2016년 상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며, 출연진은 김효진, 강하린, 손우혁, 최라윤, 박광일, 황정인, 이가경, 심지원 등이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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