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 LG G4 출시…최저 44만원 구입 가능

G4 지원금 LGU+33만원, KT 32만7천원, SKT 26만원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4-29 09: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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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G4 출시(제공 LGU+)
LG전자의 최고급 스마트폰 G4가 29일 출시, 판매가 시작됐다. 이동통신 3사는 본격적인 시판에 앞서 공시 지원금과 판매가를 각각 공개했다. 공개된 지원금을 보면 최신폰인 G4를 최저 40만원대 중반부터 살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최고요금제인 'LTE Ultimate 무한자유 124'를 기준으로 공시 지원금을 상한선인 33만원까지 지원한다. G4의 출고가가 82만5000원으로 정해짐에 따라 대리점이나 판매점이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추가할인(공시 단말기 지원금의 15% 이내)을 더하면 44만5000원에 개통할 수 있다.


KT는 ‘순 완전무한 99요금제’를 기준으로 지원금 32만7000원을 책정했다. 추가할인을 받으면 판매가는 44만9000원까지 떨어진다.


SK텔레콤은 ‘LTE 전국민 무한 100요금제’를 기준으로 최대 26만원의 지원금 적용했다. 이통 3사중 가장 적은 지원금이다. 이에 SKT는 5월 31일까지 G4를 개통한 사용자 중 333명을 추첨해 TV·노트북·스마트빔 등의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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