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로 울산조선소 생산성과 보안성 높인다

KT-현대중공업, 국내 최초 ‘기업전용 LTE’ 상용화 계약 체결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6-18 0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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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정석 현대중공업 통합전산실장, 강국현 KT마케팅전략본부장, 서창석 KT네트워크전략본부장, 조성무 현대중공업융합기술연구소장
KT와 현대중공업은 국내 업계 최초로 울산 조선소에 ‘기업 전용 LTE 서비스’ 상용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업 전용 LTE 서비스인 ‘olleh biz private LTE 서비스’는 업무용 LTE 단말 데이터를 인터넷망 경유 없이 사업장 전용 게이트웨이를 통해 기업 인트라넷에 직접 전달하는 서비스로 내부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기지국을 그대로 활용해 구축이 용이하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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