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방방곡곡 벚꽃 만발, 봄기운 '물씬'

서울 기상관측이래 3월 벚꽃 처음. 이번 주도 '초여름 날씨'
이동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3-31 09: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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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일 20도를 웃도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며 서울에서는 기상관측이래 처음으로 3월에 벚꽃이 만개했다.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에 지난 주말 전국 산과 들에는 벚꽃 구경을 하는 인파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기상청에 따르면 예년에 비해 이상 고온현상을 보이고 있다며, 3월 서울에 벚꽃이 핀 것은 1922년 기상청이 벚꽃을 관측한 이래 처음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번 주도 낮 동안 20도를 웃도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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