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일 20도를 웃도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며 서울에서는 기상관측이래 처음으로 3월에 벚꽃이 만개했다. |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에 지난 주말 전국 산과 들에는 벚꽃 구경을 하는 인파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기상청에 따르면 예년에 비해 이상 고온현상을 보이고 있다며, 3월 서울에 벚꽃이 핀 것은 1922년 기상청이 벚꽃을 관측한 이래 처음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번 주도 낮 동안 20도를 웃도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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