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U, 환경산업 비즈니스 구축 EU 게이트웨이 프로그램

38개 EU 강소 기업 한국 기업과 실질적인 기술교류 사업확대 모색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5-22 08: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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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부터 11일 양일간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EU 게이트웨이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EU 게이트웨이 프로그램은 환경, 에너지 관련 EU 강소 기업들이 비즈니스 환경이 다른 한국을 배우고 파트너도 찾으며 한국과 EU간 환경산업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꾀하는 프로그램이다.

 

EU게이트웨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리는 2014 환경 에너지관련 기술 전시상담회(Environment & Energy-related Technologies)에서는 EU 기업과 한국 기업들이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방한하는 EU 기업들은 유럽연합 28개국에서 선발된 38개 관련 기업으로 이들 중 28%가 재방문 기업이다. 참가기업의 유형으로는 신재생 에너지(11), 에너지 효율 솔루션(6), 대기 수질 처리 관리(6), 폐기물 처리 관리(6), 환경측정 분석기(5), 환경에너지 기술(5) 등 6개 분야. 특히 신재생 에너지 기업들의 참여가 두드러지며, 특허를 보유한 기업도 다수가 참가한다.

 

이들 EU기업과 비즈니스 미팅을 희망하는 국내기업 및 개인은 EU 게이트웨이 프로그램공식(www.eu-gateway.kr) 또는 모바일 홈페이지(m.eu-gateway.kr)를 통해 사전등록과 관심기업과의 개별 비즈니스 미팅 신청이 가능하다. 전시상담회 부스에서는 통역 서비스가 상시 제공된다. 사전등록시 더 편하게 입장이 가능하며 참관비는 무료이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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