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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스프 로고의 변천사 (제공 바스프) |
2015년 창립 150주년을 앞둔 화학기업 바스프는 지난 14일,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도전과제를 자유로운 토론과 소통을 통해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온라인 플랫폼 크리에이터 스페이스를 오픈 했다.
크리에이터 스페이스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바스프의 장기 기업 목표인 'We create chemistry' 실현을 위해 바스프의 고객사, 과학자, 일반 대중, 바스프 연구진 등 다양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미래 사회의 중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도시 생활, 에너지, 식량 문제에 대해 각 나라의 언어로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논의할 수 있는 대화형 온라인 플랫폼이다.
2015년에는 바스프의 크리에이터 스페이스를 통해 생산된 다양한 논의를 바탕으로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바스프는 창립 150주년인 2015년을 혁신을 주도하고 사회는 물론 바스프 사업에 지속적인 공헌을 하는 해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바스프 그룹 쿠르트 복(Dr. Kurt Bock) 회장은 "바스프의 150년 역사가 입증하듯, 화학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제시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왔다"며, "크리에이터 스페이스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바스프는 창립 150주년을 기념해 기업목표인 'We create chemistry' 개념을 도입한 새로운 기업 로고를 공개했다.
새로운 로고는 고객사 및 파트너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협력과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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