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 판매·교환 잠정 중단

관계 당국과 사전 협의...교환 환불 등 후속조치 이통사와 협의중
박원정 | awayon@naver.com | 입력 2016-10-11 08: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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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7' 교환품에 대해 판매와 교환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삼삼성전자 측은 이번 결정은 한국국가기술표준원등 관계 당국과 사전 협의를 거쳐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어 " 최근 보도된 갤럭시 노트7 교환품 소손 사건들에 대해 아직 정밀 검사가 진행 중이지만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현재 갤럭시 노트7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을 위해 사업자, 거래선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타제품으로의 교환과 환불 등 판매 중단에 따르는 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이른 시간 내에 세부 내용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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