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U+Biz창업클리닉으로 소상공인 창업 지원

전문 컨설턴트 상담 및 세미나도 개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3-27 08: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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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창업 원스톱 지원에 나섰다. 

LG유플러스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5 창업프랜차이즈 쇼’에 참가, 창업컨설팅과 매장솔루션 등 ‘U+Biz창업클리닉’ 서비스를 선보인다.

 

△ LGU+ 소상공인 창업 지원(제공 LGU+)
이번 전시회에서 LG유플러스는 인터넷 서비스 오피스넷, 매장 홍보에 도움이 되는 IPTV 스마트솔루션, 결제시스템 Paynow, CCTV비즈맘카, e메세징, 전국대표번호, 웹하드, LTE 결제 라우터 및 이를 통합한SOHO창업팩 등 창업에 필요한 대표창업 솔루션만을 모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창업을 지원한다.

 


특히, 단순 통신 서비스뿐 아니라 창업을 돕는 경영지원 컨설팅 서비스인 ‘사업지키미’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제휴사 컨설턴트가 노무, 재무, 마케팅, 브랜드 등을 포함한 창업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 정부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 및 창업전략 세미나를 실시한다.


LG유플러스 현준용 기반통신사업담당 상무는 “매년 개인건강 검진을 하듯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도 경영진단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시대”라며 “기업운영에 필수적인 경영지원 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으로 창조경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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