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창업 원스톱 지원에 나섰다.
LG유플러스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5 창업프랜차이즈 쇼’에 참가, 창업컨설팅과 매장솔루션 등 ‘U+Biz창업클리닉’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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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U+ 소상공인 창업 지원(제공 LGU+) |
특히, 단순 통신 서비스뿐 아니라 창업을 돕는 경영지원 컨설팅 서비스인 ‘사업지키미’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제휴사 컨설턴트가 노무, 재무, 마케팅, 브랜드 등을 포함한 창업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 정부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 및 창업전략 세미나를 실시한다.
LG유플러스 현준용 기반통신사업담당 상무는 “매년 개인건강 검진을 하듯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도 경영진단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시대”라며 “기업운영에 필수적인 경영지원 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으로 창조경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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