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워터코리아 킨텍스서 개막

국내 물 산업 동향 한눈에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8-26 08: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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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물 산업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5워터코리아'가 25일 화려하게 막이 올랐다.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이번 워터코리아 행사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열리며, 25일에는 권영진 제9대 한국상하수도협회장과 최용철 상근부회장, 정회석 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 이시진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미국 NSF 부회장, 인도네시아 수도사업자협회장 등 국내·외 주요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치렀다.

 

워터코리아는 2002년 첫 전시회를 시작으로 국내 물 산업 발전을 위해 국내 물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전시회로 발돋움 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물산업분야 기업 185개사, 600개 부스가 참여, 물산업 관련 신기술 및 신제품을 전시하는 기업체 전시관, 특·광역시 통합 홍보관이 운영된다. 또한 해외 초청 바이어, 특·광역시 수도사업자 등이 참여한 각종 컨퍼런스와 국제포럼, 세미나 같은 연계행사들이 28일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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