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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환경네트워크 사무총장 공모를 두고 환경 각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림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홈페이지 메인화면. <자료=기후환경네트워크> |
일각에선 문재인 정부의 낙하산 인사나 환경부 국장급 출신 퇴직 인사가 이미 내정된 게 아니냐는 우려가 있어서 누가 사무총장이 될 것인가에 귀추가 주목된다.
기후환경네트워크는 25일 “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 생활을 위해 노력하는 기후환경네트워크에서는 전문성을 갖춘 역량 있는 분을 사무총장으로 모시고자 한다”고 전했다.
기후변화네트워크에 따르면 사무총장 임용기간은 2년이며, 정관에 따라 연임이 가능하다.
응모자격은 ▷환경·경영·경제·행정 등 관련분야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비전 제시 및 창의·실용 실천능력을 갖춘 자 ▷문제해결 및 조직관리 능력을 갖춘 자 ▷기투 직무수행에 적합한 자로서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 등이다.
결격사유는 ▷금치산자 또는 한정치산자 ▷파산자로서 복권되지 아니한 자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됐거나 집행을 받지 않도록 확정된 후 5년이 경과하지 않은 자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 유예를 받은 경우 그 선고 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 ▷법원의 판결 또는 다른 법률에 의해 자격이 상실 또는 정지된 자 ▷기타의 사유로 사회적 물의를 야기 시켜 불합리하다고 인정되는 자 등이다.
경력기준은 민간 경력자의 경우 관련분야 10년 이상 근무한 자로서, 부장급으로 3년 이상 또는 임원급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거나 민간단체의 실무책임자급 이상의 직위로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
공무원 경력자의 경우엔 관련분야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자로서, 4급 또는 이에 상당하는 직급 이상의 공무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
실적기준은 관련분야에서 탁월한 업무실적 및 수상경력 등이 있으며 직무수행 요건에 부합해야 한다.
구체적인 자격요건은 경력기준 및 실적기준 중 어느 하나의 경우에 해당되면 이를 갖춘 것으로 본다.
민간경력 인정범위는 대학, 연구소, 민간기업(비상장 포함), 관련단체 및 개인 활동경력(프리랜서) 등을 말한다. 관련분야는 환경, 에너지, 경영, 경제, 행정 및 이와 관련된 분야를 말한다.
임용방법은 사무총장 인사추천위원회에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치며, 면접은 추일일정을 개별 통보한다.
제출서류는 ▷지원서 1부 ▷자기소개서(경력 및 업적 중심, A4용지 3매 내외) 1부 ▷직무수행계획서 1부 ▷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 1부 ▷최종학력증명서 1부 ▷면허 또는 자격증명서(해당자에 한함) 1부 ▷신체검사서(임용 확정 후) 1부 등이다.
제출기간은 7월18일 18시까지 경기도 과천시 새물막길10-13(중앙동 40-9) 정빌딩 5층 기후변화네트워크 사무총장 인사추천위원회 담당자 앞으로 방문 제출 또는 등기우편(제출기간 내 도착분에 한함)을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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