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과 리더의 성공 바이블
➤조직 4.0 : 과거에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형태의 사업과 조직이 생겨난다.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대표적인 예다. 비즈니스 융복합에 적응하기 위한 유연성과 민첩성이 요구되는 시기다. 디지털 역량에 기반을 둔 수평적인 조직문화가 강조되며, 위험 감수를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해야 생존한다.
이번에 신간으로 출간된 <미래 조직 4.0> 책에서는 오늘날 우리가 처한 조직 4.0 시대의 특징을 ‘뷰카(VUCA)'라는 대표적인 용어로 표현한다. 변동성(Volatility), 불확실성(Uncertainty), 복잡성(Complexity), 모호성(Ambiguity), 이 네 단어들의 머리글자를 딴 개념이다.
즉,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변수가 많으며 뚜렷한 답을 규정하기 힘들다는 것임을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면서 뷰카 시대를 헤쳐나가는 방법 중 하나로 속도를 강조한다. 그리고 성공한 기업의 리더 중 한 명인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는 “주어진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시도를 할 수 있도록 조직을 운영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4차 산업혁명에서 우선 실행하고 빨리 실패하며 피드백과 수정을 거쳐 다시 실행하는 방식은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기 위한 기업들의 처절한 몸부림이 만들어낸 생존 전략이며 한국의 미래 조직도 변해야 한다고 전하고 있다.
<미래 조직 4.0>에서는 급변하고 불확실한 시장에서 ‘계획과 통제’는 더 이상 성공 방정식이 될 수 없다는 점과 과감한 시도, 실패와 시행착오, 이를 통해 성공 경험을 축적하는 것, 그러한 리더와 조직이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때임을 말하고 있다.
저자소개
이 책의 지은이 김성남은 20여 년 현장 및 컨설팅 경험에 기반한 인사조직, 리더십, 기업 문화 전문가다. 삼성, SK, 코트라, 필립모리스 등에서 영업, 기획, 인사 업무를 두루 경험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 머서, 타워스왓슨 등에서 근무하며 국내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들 대상으로 컨설팅을 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박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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