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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보관 양이 많지 않고 공간효율을 중시하는 1~2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융복합 냉장고인 LG전자 디오스 김치톡톡 프리스타일 냉장고의 인기가 뜨겁다.
디오스 김치톡톡 프리스타일 냉장고 신혼부부들의 혼수 가전으로 인기를 끌면서 6월 이후 월 1000대 이상 판매되고 있다.
이 제품은 냉장, 서랍, 냉동 구조의 836ℓ 용량 모델로,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공간별로 냉장, 냉동, 김치 보관 모드를 설정할 수 있어 김치냉장고를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프리스타일 냉장고의 중간칸은 96ℓ 용량의 서랍구조로 김치, 채소, 과일, 육류, 생선 등 보관식품에 따라 5단계로 온도를 바꿀 수 있어 사용자는 냉장실과 냉동실을 김치 보관용으로 쓸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의 좌, 우 칸에 독립된 덮개를 달아 필요한 칸만 열 수 있는 트윈 밀폐락과, 자주 꺼내는 식품 별도 보관하는 매직스페이스를 적용해 냉기 손실을 절반으로 줄였다.
최상규 LG전자 부사장은 "최근 다양한 기능을 하나로 합친 융복합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고객 관점에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을 지속 출시하겠다"라고 강조했다.
LG전자 디오스 김치톡톡 프리스타일 냉장고의 판매 가격은 415만 원이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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