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정부 "아마존 산불, 서서히 진정 국면에"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8-30 08: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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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방송화면 캡처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아마존 열대우림 산불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으며 서서히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국내 방송매체가 외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

브라질 언론은 현지시간 29일 브라질 정부가 관련 기관을 총동원해 산불 발화 지점을 줄이는 '녹색 작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수일간 발화지점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브라질은 산불 진화를 위해 지난 23일부터 군병력을 동원해 국경지역과 원주민 보호구역, 환경보호구역 등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벌여 왔다.

군 관계자들은 "상황은 매우 긍정적"이라면서도 "언제쯤 완전 진화 단계에 들어설지는 예측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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