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달맞이, 정감 넘치는 국립생태원서 하세요"

10월 4일 오후 2시~10시 사상 첫 ‘야간 특별 무료개관’ 실시
박원정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9-29 08: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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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곤충채집 등 다양한 생태체험 제공도


국립생태원은 추석 당일인 10월 4일 오후부터 밤까지 창립 이래 처음으로 야간 특별무료개관을 실시한다.에코리움에서 야간

체험을 하고있는 관람객들. <사진제공=국립생태원> 

 

"한가위 달맞이, 정감 넘치는 국립생태원으로 오세요~"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추석 당일인 10월 4일 오후 2시부터 22시까지 2013년 10월 창립 이래 처음으로 야간 특별무료개관을 실시한다.


이번 야간 무료개방은 가을밤 야생의 풀벌레 소리 등을 느끼며 자유롭게 전시를 즐길 수 있어 이색적인 경험과 추억을 선사한다.


에코리움 야간체험, 전문가와 함께하는 야간곤충체험 등 다양한 생태체험을 제공해 아이들에게 생태적 소양을 함양하도록 준비했다.

 

국립생태원은 야간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식당, 커피숍 등 편의시설을 연장 운영하며, 주차장에 조명을 보강하고 야외 관람로에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미아발생과 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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