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음식물처리기기의 한축을 담당할 한국음식물처리기기 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한국음식물처리기기의 한 축을 담당할 새로운 조합이 탄생했다.
각계 전문가, 업계, 언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음식물처리기기 협동조합’이 지난 11월 24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테크노 파크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을 알렸다.
한국음식물처리기기협동조합은 앞으로 업계 발전을 위한 연구와 기술개발에 매진,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나아가 자원순환이 가능한 쾌적한 환경조성 및 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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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장으로 선출된 정택종 디아이피 대표이사. |
또한 단체표준제정 등을 통해 제품의 표준화를 확립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생산과 시장 확대 추진, 조합원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해 해소되로록 정부와 관련기간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그리하여 조합원과 환경산업인들의 권익을 대변한다는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한국음식물처리기기협동조합 창립총회에는 발기인 대표인 정택종 디아이피 대표이사를 비롯 모두 52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주요 인사로는 박준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이동훈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김창덕 광운대 환경대학원장 교수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이사장으로 선출된 정택종 디아이피 대표이사는 “음식물기기 전분야에 활성화는 물론 해당 산업이 국가의 주요산업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협동조합을 설립하게 된 것”이라며 “음식물처리기기 기술과 품질 향상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제의했다.
[환경미디어 권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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