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호 태풍 망쿳, 다른 때와 긴장감 다르다? 이번엔 ‘제로’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10 08: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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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호 태풍 망쿳에도 불구하고 국내 네티즌의 긴장감은 이전과 다소 다르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22호 태풍 '망쿳'은 10일 새벽 3시께 괌 동북동쪽 약 480km 부근 해상을 지나 이동 중이다.

현재 소형에 강도 약을 자랑하고 있지만 내일(11일)은 매우 강한 중형급으로 몸집을 키울 것으로 예보됐다.

▲ 사진=웨더아이제공
그럼에도 국내 네티즌의 긴장감은 낮다. 현재 기상청의 예보에 따르면 제22호 태풍 망쿳의 이동경로가 한반도를 매우 크게 빗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제22호 태풍 망쿳의 예상 경로는 필리핀과 대만 방향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하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 기상청은 그러나 제22호 태풍 망쿳의 이동경로가 다소 유동적이어서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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