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호 태풍 망쿳에도 불구하고 국내 네티즌의 긴장감은 이전과 다소 다르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22호 태풍 '망쿳'은 10일 새벽 3시께 괌 동북동쪽 약 480km 부근 해상을 지나 이동 중이다.
현재 소형에 강도 약을 자랑하고 있지만 내일(11일)은 매우 강한 중형급으로 몸집을 키울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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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웨더아이제공 |
하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 기상청은 그러나 제22호 태풍 망쿳의 이동경로가 다소 유동적이어서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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