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비가 온 후의 직탕폭포 물 줄기가 기대되어 나섰다. 직탕폭포는 한탄강 하류에 형성된 폭포로 임꺽정이 거처했다는 기록이 있다. 직탕폭포 주변의 철쭉과 하늘은 예뻤으나, 물은 흙탕물 그 자체였다. 흙탕물은 포토샵으로 색을 바꿔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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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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