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광복절 맞아 '생태로 읽는 독도 이야기' 발간

제73주년 광복절(15일) 맞아 독도를 기획도서 첫 주제로 선정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14 08: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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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로 읽는 독도 이야기' 도서표지 <국립생태원 제공>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생태로 읽는 독도 이야기' 책을 15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생태로 읽는 독도 이야기'는 국립생태원의 연구 지역 가운데 특별한 의미를 지닌 장소나 대상을 선정해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한 기획도서 시리즈 중 첫 번째다.

생태원은 제73주년 광복절(15일)을 맞아 독도를 기획도서 첫 주제로 정했다.

전체 3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첫 번째 장 '독도를 담다'는 지형과 주요 시설 등 독도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두 번째 장인 '독도에 살다'는 사철나무, 괭이갈매기, 애남생이잎벌레 등 독도에 사는 동식물 74종을 소개한다.

마지막 장인 '독도를 품다'는 삼국사기, 고려사 등 고문헌에 독도가 우리 땅으로 기록돼 있는 사실이나 최초의 독도 주민 최종덕, 독도를 지켰던 독도의용수비대 등 인물·단체·활동 등의 정보를 다룬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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