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오리건주의 가장 큰 도시인 포틀랜드는 여러 명소를 지니고 있지만 그 중에서 재패니스 가든이 가장 유명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재패니스 가든은 가장 넓고 쾌적한 워싱턴 공원 안에 자리잡고 있다.
재패니스 가든은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일본 정원 가운데 가장 일본답고 가장 아름다운 일본식 정원으로 알려져 있다. 1967년 문을 연 재패니스 가든은 일반인에게 공개된 후, 해마다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2023년 기준으로 50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포틀랜드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기하고 있는 중이다.
30평 아파트 약 50채에 해당하는 약 14.820평 넓이를 가지고 있으며, 다채롭고 다양한 꽃들과 나무들이 있다. 특히 단풍나무가 유명하여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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