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주도 청정·여과·분리 기술전시회 열려

9월 킨텍스, 환경산업기술 총망라 다양한 고급정보 제공 예정
박성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6-19 08: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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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환경기술이 총망라된 2014 청정·여과·분리 기술전시회(KOFIS, Korea International Filtration & Separation Technology Exhibition)가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펼쳐진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환경부, 경기도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공기질 개선을 위한 집진, 청정시스템, 필터 등의 여과기술, 최신 수처리 멤브레인 시장의 기술력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전시된다. 또 2차전지 산업시장이 고성장함에 따라 2차전지 산업 강국인 국내 분리막 생산기업들의 첨단 기술도 함께 전시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본행사인 기술전시회 이외에도 제7회 국제자원순환산업전 등 다양한 동반행사가 함께 진행돼 환경산업 전반의 최신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게 꾸며진다.

 

△제7회 국제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14) △한국막학회의 필터, 수처리멤브레인, 차세대 전지용 멤브레인 산학협동 심포지엄 △한국대기환경학회의 초미세먼지 제어기술 심포지엄 △유기성 폐기물 자원화 컨퍼런스 및 전시회가 바로 그것.

 

주최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신 환경산업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국내외 대표기업들의 비교시연 기회 제공, 참여형 세미나장 구성 등으로 최적의 비즈니스 전시 및 상담환경을 조성한다는 목표로 움직이고 있으며, 또 앞으로 이 전시회를 아시아권 최대의 여과·분리 기술 전시회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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