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목소리 반영과 현실성 확보방안 토론..."체계적 계획 수립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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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혜련 의원(오른쪽서 네번째)은 지난 14일(금) 서울시의회 소회의실 에서 열린 ‘서울시 청소년 지원 정책 및 행·재정 지원체계 개편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한 후 관계 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사진제공=백혜련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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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련 의원 |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마련해야 한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구 제2선거구)은 지난 14일(금) 서울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 청소년 지원 정책 및 행·재정 지원체계 개편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 청소년들에게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청소년 지원 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 마련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번 연구는 청소년활동과 관련한 시책 수립 및 시행 때 서울시가 효율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기존 서울시의 청소년 지원정책과 지원체제에 대해 분석하고, 문제점을 청소년들과 현장 관계자들의 시각으로 도출해 청소년의 자발적인 참여와 활동을 촉진하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김혜련 서울시의원은 이 연구의 제안자로서, 큰 기대를 가지고 연구의 착수보고, 중간보고와 이번 최종보고회까지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왔다.
이번 연구용역은 청소년 지원에 관련된 조직·재정·운영상의 문제점 및 장애요인을 진단했고, 청소년 지원사업의 새로운 모델로 청소년사업, 청소년시설, 청소년자치, 청소년참여(행정조직) 모형을 제시했다.
김혜련 의원은 “청소년들을 ‘주인의식과 시민성을 가진 세대’로 육성하는 청소년 정책의 발전은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오늘 연구결과가 시사하는 것을 구체화하기 위해서는 각계의 의견을 모으고, 단기 및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실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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