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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강동구 환경부장관상 수상 <사진=강동구청> |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환경부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기후변화대응 저탄소 생활 ‘국민 실천부문’과 ‘교육 홍보부문’으로 나눠 지난 8월5일부터 10월4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았다.
그 결과 전국에서 60개의 아파트가 공모에 신청하고 1차 서류심사를 통해 5개 아파트를 선정했다. 또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은 10월31일 2차 본선에서 ‘국민 실천부문’ 최우수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상금으로 2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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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 아파트 전경 <사진=강동구청> |
특히 국내 선진 에너지타운 견학, 친환경 학교, 매월 행복한 불끄기 행사와 환경영화제 운영, 에너지 체험 축제 등 주민이 참여하는 에너지 공동체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또한 관리동과 경로당에 옥상 태양광을 설치하고 공용부 전등 LED교체, 전기차 충전시설과 회생제동장치 설치 등 에너지 절약설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의 행정력과 환경 네트워크를 활용해 에너지 절약·실천 교육, 환경시설 견학, 에너지자립마을 축제, 온실가스(에너지) 진단·컨설팅 등 다양한 에너지자립마을 지원 방안을 마련해 ‘친환경 에너지자립도시 강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에너지컨설팅 등 에너지와 관련되어 궁금한 점이 있으면 강동구 맑은환경과(☎02-3425-59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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