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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특수진화대 대원들이 국립대관령치유의숲 무장애 데크 로드에서 물소리를 들으며 명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회당 2시간씩 3회기에 걸쳐 무료로 진행됐고, 울창한 금강소나무 숲 속에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차테라피, 건강측정 등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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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특수진화대 대원들이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 솔방울 차테라피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
김진숙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센터장은 “우리나라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산불특수진화대 대원 분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번과 같은 행사를 통해 산불로 인한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치유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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