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올해 서울 도심의 야경이 유난히 돋보이는 겨울이다.
몇 해 동안 코로나로 인해 연말 행사를 축소해 왔던 터라, 명동 성당과 신세계 본점 앞 크리스마스 트리 등이 더욱 아름답고 화려하게 느껴진다. 이곳 저곳 설치된 네온 불빛과 어우러진 크리스마스 트리가 성탄절과 연말 분위기를 한층 고조 시키며, 오고 가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 이럴 때일수록 주위의 어려운 이웃도 생각하는 아름다운 연말을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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