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서울에서 밤 12시 출발, 일출 명소인 안반데기를 찾았다. 고냉지 배추 밭에는 출하를 앞둔 배추들이 싱싱하게 자라고 있었다. 올해 안반데기 배추 작황은 참 좋아 보였다.
안반데기는 먼 산 기슭에 가득히 내려앉은 운해가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다. 일출은 구름 속에서 겨우 살짝 비추고 수줍은 듯 구름 속으로 숨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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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서울에서 밤 12시 출발, 일출 명소인 안반데기를 찾았다. 고냉지 배추 밭에는 출하를 앞둔 배추들이 싱싱하게 자라고 있었다. 올해 안반데기 배추 작황은 참 좋아 보였다.
안반데기는 먼 산 기슭에 가득히 내려앉은 운해가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다. 일출은 구름 속에서 겨우 살짝 비추고 수줍은 듯 구름 속으로 숨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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