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신라시대 23기의 고분이 모여 있는 고분유적지를 찾아 대릉원의 주경과 야경을 담았다.
대릉의 쌍둥이 분묘 앞의 목련 포토존에서는 추억 만들기에 여념없는 가족과 친지들이 줄을 지어 차례를 기다리다 함께 사진을 찍고 나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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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시대 23기의 고분이 모여 있는 고분유적지를 찾아 대릉원의 주경과 야경을 담았다.
대릉의 쌍둥이 분묘 앞의 목련 포토존에서는 추억 만들기에 여념없는 가족과 친지들이 줄을 지어 차례를 기다리다 함께 사진을 찍고 나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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