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논산 딸기하우스 농가를 다녀왔다. 딸기 재배의 적당한 온도는 23도C이나 월동 기간에는 낮은 온도에도 강하여 -5도C 정도가 되어도 뿌리는 냉해 피해를 받지 않고 자란다. 노지에서는 4월에 모종을 구해서 키우기 적당하다고 한다.
요즘은 허리를 굽히지 않고 서서 딸기를 딸 수 있도록 하우스의 재배 시설과 구조이다.
비타민c가 많은 딸기는 수줍은 듯한 하얀 꽃이 피어난 후, 열매가 차차 붉게 익어간다.
이곳 저곳에서 탐스럽게 익어가는 빨간 딸기가 먹음직스럽고 예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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