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제281호 남원 광한루

전북 남원시에 있는 누각.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3-12-08 06: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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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춘향이와 이도령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담겨있는 전라북도 남원에 위치한 누각 광한루는 1414년(태종14년) 황희가 광통루라는 누각을 세운 것이 시초이다.  요천의 물을 끌어다가 누 앞에 은하수를 상징하는 커다란 연못을 파고 '견우와 직녀의 전설이 담긴 오작교도 가설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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