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영하 16도 강추위에 상고대를 기대하고 소양호로 새벽 4시반에 출발했다. 도착하니 6시가 조금 넘었지만 날씨가 생각만큼 춥지 않아서인지 상고대는 없었다. 대신에 소양 5교 물안개를 담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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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명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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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영하 16도 강추위에 상고대를 기대하고 소양호로 새벽 4시반에 출발했다. 도착하니 6시가 조금 넘었지만 날씨가 생각만큼 춥지 않아서인지 상고대는 없었다. 대신에 소양 5교 물안개를 담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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