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해마다 오월이면 중랑천 장미원에 온갖 장미들의 피어난다. 올해는 코로나로 온라인축제로 대체됐지만, 인증샷을 찍으며 여전히 장미원을 찾아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이달 말일까지 이어지는 중랑천 장미원의 축제의 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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