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눈이 온다는 예보를 듣고 올림픽공원으로 향했다. 몽촌토성역 1번 출구로 올라가니 눈이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다. 평화의문을 거쳐 왕따나무와 산수나무 주변을 한바퀴 돌아 겨울을 즐기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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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명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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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눈이 온다는 예보를 듣고 올림픽공원으로 향했다. 몽촌토성역 1번 출구로 올라가니 눈이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다. 평화의문을 거쳐 왕따나무와 산수나무 주변을 한바퀴 돌아 겨울을 즐기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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