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2024 새해 청룡의 기운을 담은 밝은 해가 서울 도심에 떠올랐다. 붉은 빛을 시작된 하늘을 금빛으로 주변을 밝히며 오전 7시 52분에 밝고 크게 구름 속을 헤치고 나왔다.
갑진년 새해 용의 기운으로 떠오른 둥근 해같이 힘차게 출발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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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새해 청룡의 기운을 담은 밝은 해가 서울 도심에 떠올랐다. 붉은 빛을 시작된 하늘을 금빛으로 주변을 밝히며 오전 7시 52분에 밝고 크게 구름 속을 헤치고 나왔다.
갑진년 새해 용의 기운으로 떠오른 둥근 해같이 힘차게 출발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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