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전북 익산의 명소, 오층석탑을 찾았다. 백제 무왕시대 마한의 왕궁이 있던 자리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은 1997년 1월 1일 국보 289호로 지정되었다. 오층석탑의 유물이 전시된 박물관도 있어 다녀올 만한 곳이었다. 구름이 멋진 날 뜨거운 태양아래 우뚝서 있는 오층석탑과 그 먼 발치에 배롱나무 꽃이 더해져 어우러진 모습을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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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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