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대한민국 국회 문화예술 초대전이 엄태영 국회의원실, 한국사진방송(대표 김가중), 비채나세계운동본부(총재 윤재환)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엄태영의원 개회사로 시작된 행사는 공모전 시상식과 전시회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전주혜 의원, 진선미 의원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사진, 민화, 시화,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예술 작품 80여 점이 국회의원 회관 로비에서 21일~24일까지 전시했으며,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는 이희숙 무용가의 고살풀이 춤이 행사 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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