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메타쉐콰이어 숲이 확 달라졌다.

난지천공원 메타쉐콰이어 산책로 꽃무릇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3-09-15 04: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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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서울에서 사계절 산책하기 좋은 길을 꼽자면 상암동 난지천공원 메타쉐콰이어 길이 있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에서 오솔길을 새로 단장하며 심어 놓은 꽃무릇이 깔끔하게 정돈된 숲 길에 활짝 피어 산책로 분위기를 확 바꿔 놓았다.  아름답게 피어 있는 빨갛게 물든 꽃길을 따라 맨발로 걷는 시민들이 많아졌다.  꽃무릇은 9월~10월 붉은 꽃이 피며 열매를 맺지 못한다.

 

진후에 녹색의 잎이 나와 다음해  봄에 시든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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