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11월 초의 창덕궁 후원(비원)은 새벽부터 줄을 서서 관람객 표를 선착순으로 예매하여 11시 시간대에 들어가는 것이 가능했다. 창덕궁 후원은 조선 왕실 가족이 휴식, 산책하거나 임금님이 백성들을 보살피기 위해 고뇌하며 걸었던 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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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11월 초의 창덕궁 후원(비원)은 새벽부터 줄을 서서 관람객 표를 선착순으로 예매하여 11시 시간대에 들어가는 것이 가능했다. 창덕궁 후원은 조선 왕실 가족이 휴식, 산책하거나 임금님이 백성들을 보살피기 위해 고뇌하며 걸었던 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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