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지리산 초입에 자리 잡은 남사예담촌은 안동하회 마을과 더불어 경상남도의 대표적인 전통 한옥마을이다. 봄을 맞아 매화, 산수유, 봄꽃들이 피어있어 아름다움을 더한다.

예로부터 수많은 선비들이 과거에 급제하여 가문을 빛낸 마을로 유명하다. 농촌 테마마을로 지정된 남사예담촌은 고즈넉한 담장 너머 우리 한옥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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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지리산 초입에 자리 잡은 남사예담촌은 안동하회 마을과 더불어 경상남도의 대표적인 전통 한옥마을이다. 봄을 맞아 매화, 산수유, 봄꽃들이 피어있어 아름다움을 더한다.

예로부터 수많은 선비들이 과거에 급제하여 가문을 빛낸 마을로 유명하다. 농촌 테마마을로 지정된 남사예담촌은 고즈넉한 담장 너머 우리 한옥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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