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솔섬의 해넘이. 아름다운 섬을 둘러싸고 바다를 물들이는 붉은 노을을 감상할 수 있어 참 좋은 곳이다. 밀물과 썰물의 변화 속에서 소나무 사이로 기우는 노을을 볼 수 있다. 솔섬에는 응화암 내에 부석 암편이 옆으로 길게 늘어져 있는 퇴적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크기와 모양을 가진 화산탄 구조를 관찰할 수 있는 지질학적으로 주요한 의미를 지닌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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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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