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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방송화면 캡처) |
강현수가 눈물을 흘렸다.
지난 31일 Mnet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 에서 연습생들의 첫 순위를 발표해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자신의 등수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강현수는 40등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자신을 응원해준 부친에 대한 이야기하며 오열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강현수 아버지는 무더운 여름날 강현수의 이름과 얼굴이 담긴 팻말을 제작하여 길에서 응원을 하신 것.
이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현수 아버지 응원이라는 내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강현수 잘되길 바란다, 아버지의 마음에 나도 눈시울이 불거진다, 아버지의 기도만큼 강현수가 좋은 순위를 거뒀으면 좋겠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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