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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솔릭 위치가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다. (사진=JTBC 캡처) |
시시각각 바뀌고 있는 태풍 솔릭 위치에 국민들의 촉각이 모였다.
24일 0시 태풍 솔릭은 목포에 상륙했다. 목포에 상륙한 태풍 솔릭은 위치를 바꿔가며 전국 각 지역을 긴장케 하고 있다.
특히 23일 오후부터 예측된 충북 청주는 태풍 솔릭의 직격탄을 맞게 될 것으로 보여 시민들은 퇴근길을 재촉했다. 거리가 한산할 정도로 태풍 솔릭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울이는 분위기다.
강력한 위력의 태풍 솔릭 이후 한반도를 관통하는 경로의 또 다른 태풍이 올 가능성도 크다.
전문가들은 6월 말부터 한반도에 머물렀던 북태평양 고기압이 강력했던 탓에 6, 7, 8월 발행했던 태풍이 위력을 잃거나 경로를 틀어 한반도에 직접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관통하면서 태풍의 문을 연 셈이라면서 솔릭 이후 뒤따를 또 다른 태풍에도 안전에 만전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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