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The Snowman story'쇼케이스…마이클 리와 다비치 이해리 듀엣

2019년1월20일 플랫폼 창동 61 레드박스에서 진행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4 00: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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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20일, 플랫폼 창동 61 레드박스에서 감성 음악과 함께하는 쇼케이스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캣츠>, <프리실라>, <천국의 눈물> 등의 작품에서 음악감독을 맡고, 뮤지컬 <정글북>, <온에어>, 연극 <러브레터>, <나의사랑 나의신부>, <갈매기> 등의 작품의 넘버를 작곡한 작곡가 한정림이 만든 뮤지컬의 대표곡들을 미리 들어볼 수 있다.

 

▲ 쇼케이스 포스터 [사진제공=서울시]

 

눈사람의 인생을 통해 우리의 삶을 조명할 뮤지컬 쇼케이스에는 한국과 브로드웨이를 오가는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와 뮤지컬 <천국의 눈물>, <영웅> 등의 작품으로 뮤지컬 배우로서의 실력을 검증받은 가수 다비치의 이해리가 게스트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한정림은 “뮤지컬 는 눈사람이 짧은 생을 살아가며 느끼는 기쁨, 외로움, 슬픔 그리고 사랑 등의 정서를 가사와 음악을 통해 관객들과 교감하고 싶은 마음으로 만들었다”고 전하며 “<눈사람>, <생일 축하 합니다>, <하얀 밤>, <먼 곳에서>, <혼자 하는 놀이>, <사랑은>, <먼 곳으로>, <다시> 등 총 8곡의 대표적인 넘버들은 관객들에게 한 편의 애니메이션이나 음악 동화를 본 듯한 느낌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쇼케이스는 약 1시간 정도 진행되며, 특히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마이클 리와 이해리가 선사하는 첫 듀엣 무대는 레드박스 무대를 따뜻한 감성으로 물들이며 신년을 아름답게 장식할 예정이다.

 

쇼케이스는 오는 1월 20일 오후 4시 플랫폼 창동 61 레드박스에서 진행된다. 상세한 내용은 플랫폼 창동 61 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다.

 

[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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