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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속마음을 표정으로 드러내지 않던 만두집 사장의 속마음을 정인선이 끌어내 화제다.
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한 정인선은 만두집 사장의 손을 덜어줄 수 있는 일꾼으로 투입됐다. 이날 녹화를 앞두고 정인은 유명 식당을 찾아 만두 빚는 법과 노하우를 3일간 갈고 닦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만두집 사장과 통성명부터 나이 공개 등을 서슴치 않았다. 동갑내기에 같은 ‘정’씨임을 알게 된 두 사람은 본적을 물어보는 등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곧 정인선은 다코야끼에서 만두로 메뉴를 변경했을 당시 사장의 속마음을 물어보았다. 힘들어도 힘든 내색을 잘 하지 않는다는 사장은 “힘들다”며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촬영 이전에도 안정적으로 다니던 직장에서 다시 한 번 돌아와 줄 수 없겠냐는 연락을 받았다며 마지막으로 해보자는 절실한 마음으로 임하게 됐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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