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바통받은 서현진의 ‘뷰티인사이드’, 영화 넘을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11 00: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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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라이프'의 바통을 받는 드라마 ‘뷰티인사이드’가 하반기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했다.

JTBC새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는 오는 10월 1일 막을 올린다.

드라마 ‘뷰티인사이드’는 서현진, 이민기 주연작으로 한달에 일주일 다른 사람의 얼굴로 살아가는 여자와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드라마다.

한효주 주연의 영화 ‘뷰티인사이드’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2015년 개봉한 영화 ‘뷰티인사이드’는 205만 관객 동원을 하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을 인생작으로 꼽는 관객들은 내적 사랑의 아름다움을 찬양한다.

개봉당시 한효주는 21명의 우진 역 남자 배우들과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당시 우진 역에는 박서준, 유연석, 이동욱 등 걸출한 남자 배우들이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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