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가 되살린 불씨 '무도' 컴백 기대 왜 높아졌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29 00: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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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프리카TV 방송화면)

하하가 '무한도전 시즌2'에 대한 기대를 다시 높여놨다.

하하는 28일 BJ감스트의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무한도전' 출연진에 대해 설명했다. 김태호 PD를 필두로 출연진이 최근 어떻게 살아가지는지에 대해서였다. 하하가 프로그램에 대해 언급했다는 것만으로도 시청자들은 새 시즌이 열릴 수 있다는 희망에 들뜬 상황이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 13일, 김태호 PD의 귀국 소식이 알려지는 것만으로도 '무한도전 시즌2' 준비설이 불거져나왔을 정도다. 오매불망 기다린 팬들의 기대와 달리 김태호 PD는 휴식을 이어가거나 새 프로그램을 구상할 수 있다는 추측만 나온 상황이다.

다만 김태호 PD가 떠나기 전 시즌2에 대해 "돌아올 수 있다면야 좋다"고 한 말은 '무한도전' 오랜 팬들의 기대를 높인 원동력이 됐다. 여기에 더해 유재석이 "시즌2로 돌아오겠다"고 했던 말도 시즌제에 힘을 실었던 터. 실제 '무한도전' 멤버들이 언급하는 발언들은 여차하면 '무한도전'과 연관지어 지는 실정이다.

이날 하하의 발언 역시 '무한도전' 멤버들 간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끈끈한 정과 더불어 두 번째 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지렛대가 됐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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