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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
송가인이 엄마와 전파를 탔다.
4일 오후 10시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송가인 엄마와 송가인이 출연했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진으로 선발된 바 있다.
아니나 다를까 송가인은 어머니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았던 것이 증명됐다. 송가인 엄마 송순단씨는 진도씻김굿에서 전수교육조교로 활동한 바 있는 국가 무형문화재 제72호인 것.
송가인은 엄마의 뒤를 잇는 '후계자'가 될 것인지 중학교 2학년때 판소리를 시작 해 이후 광주예술고등학교를 입학했다. 이후 중앙대학교 음악극과에서 판소리를 배웠다.
앞서 송가인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트로트 가수를 하게 된 계기로 어머니의 굿을 보고 자랐기 때문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또한 2012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것도, 미스트롯에 출연을 결심한 것도 엄마의 조언 때문이라고 이야기 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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