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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방송 캡처 |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향해 북진하면서 오늘(22일)부터 태풍 영향권에 있는 24일까지 날씨에 관심이 모인다.
이번 태풍 솔릭은 많은 양의 비와 바람을 동반하지만 더위를 물리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폭풍이 뜨거운 바람을 몰고 오면서 낮기온은 30도를 웃돌 전망이다.
태풍은 목요일(23일) 새벽 제주도 해상을 지나 밤에는 수도권을 관통할 것으로 예측된다.
태풍 솔릭은 22일 밤 9시 일본 가고시마 남남서쪽 약 280 km 부근 해상을 지났다. 시간당 23km로 진행 중인 솔릭의 최대 풍속은 초속 43m에 이른다.
한반도는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22일부터 전국에 비를 뿌리고 바람도 거세게 볼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까지 전국적으로 4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 서울 등 수도권에도 많은 곳은 150mm 이상의 호우가 예상되고 있다.
태풍 솔릭이 지나간 후에도 33도를 넘는 기온이 유지되면서 당분간 더위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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