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어둠 속에 거대한 빛의 미술관이 있다. 이는 북한산과 인왕산 계곡물이 만나는 곳에 '홍제유연'이라 명명한 빛의 예술을 뿜어내며 그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50년 간 방치했던 복개천(홍제천 일부)인 지하 터널이 2020년부터 시민들을 위한 공간 예술로 재탄생 시킨 본보기다.
특히, 지하 터널 특성인 어두컴컴한 공간을 빛을 이용한 아름다운 빛, 공간 예술로 재탄생 시킨 예술가의 노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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