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하나재단에 새터민 지원금 후원

대한주택보증, 22일 5천만원 전달
박영복 | pyoungbok@hanmail.net | 입력 2015-06-22 18: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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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주택보증 김선덕 사장, 남북하나재단 정옥임 이사장이 22일 대한주택보증 여의도 사옥 에서 새터민 청소년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주택보증(사장 김선덕)은 22일 대한주택보증 여의도 사옥에서 ‘착한(着韓)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남북하나재단에 5천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주택보증은 2013년부터 새터민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정규교육과정에 어려움을 겪는 탈북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적합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겨레얼학교를 지원하는데 쓰이게 된다.


김선덕 대한주택보증 사장은 “새터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돕는 것이 통일의 초석을 닦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대한주택보증의 지원으로 탈북 아동과 청소년들이 이 사회의 일원으로써 당당하게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한주택보증은 이번 지원 이외에도 무주택 국가유공자 임차자금 지원, 저소득층 노후주택 및 사회복지시설 개보수, 해비타트타운 건립, 다문화가정 지원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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